The record we keep,
in our own words.
메인은 한 화면의 약속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약속이 만들어진 19년 기록 - 어떤 산업에서 출발했고, 어떤 원칙으로 일해 왔으며, 누가 그 기록을 쓰고 있는지 - 의 풀버전입니다.
The record we keep.
마케팅이 아니라 운영 장부에서 뽑은 숫자입니다.
One discipline.
Two frontiers.
화면을 설계하던 원칙으로, 답변을 설계합니다. UX/UI 컨설팅에서 출발해 AX 구축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묶음입니다.
규제가 있는 산업일수록 답변의 근거가 중요해집니다. 금융을 포함한 고신뢰 도메인에서 우리는 이 원칙을 검증해 왔습니다.
Technical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와 AX Strategy는 그 연장선에서 세운 영역입니다. 브랜드가 ChatGPT · Perplexity · Gemini 같은 AI 엔진의 답변 안에 올바르게 인용되도록, 기술적으로 진단하고 구축합니다.
- 시안이 아니라 운영까지 한 팀.
- 리포트가 아니라 현장 파트너.
- 모델만이 아니라, 경험이 움직이는 구조.
What the practice earned.
퍼센트보다 중요한, 반복해서 돌아온 지표들입니다.
“우리가 가진 자산은 숫자가 아니라 원칙입니다. 화면의 논리를 답변의 논리로 옮기는 일, 그것이 다음 10년의 일입니다.”
- 이준헌, Founder & CEO
Ask it
the other way.
잘 되어 보이는 것, 정상인 것, 당연한 것.
우리는 그 반대쪽부터 묻습니다.
모든 경험은 어떤 전제 위에 서 있습니다. 그 전제가 흔들릴 때 디자인은 다시 그려져야 합니다. 우리는 잘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같은 방식으로 들여다보고, 되는 방법을 설계로 옮깁니다.
로고의 슬래시가 기울기를 한 번 뒤집는 이유입니다.
The record, in dates.
이정표는 자랑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숫자는 운영 장부에서 그대로 옮겨 온 것입니다.
넷트루컨설팅그룹 설립
금융 데이터 컨설팅으로 시작한 NCG의 첫 해. 증권·자산운용 리서치 리포트 UI 자동화 프로젝트로 업계 첫 레퍼런스를 만들었습니다.
하나은행 파트너십 개시
인터넷뱅킹 UX 개편을 시작으로 18년간 이어질 장기 파트너십의 첫 프로젝트. 계좌 정보 계층 재설계로 콜센터 문의량 22% 감소.
멀티채널 UX 팀 분리
웹과 모바일 사이 빠르게 벌어지던 금융 서비스의 일관성을 해결하기 위해, 채널 통합 UX 전담 팀을 신설. 상주 전문가 30명 규모로 성장.
미래에셋 12년 파트너십 시작
HTS, WTS, MTS를 아우르는 전 채널 경험 설계 파트너로 합류. 이후 12년간 모든 주요 채널 리뉴얼을 함께 진행합니다.
삼성증권 POP 모바일 리뉴얼
증권 MTS 정보 밀도와 초심자 진입 장벽 사이의 균형을 재정의. 일 거래 회전율과 앱 리뷰 평점이 동시에 상승한 희귀한 사례.
디지털 채널 통합 방법론 정립
팬데믹 국면에서 대면 창구를 대체해야 했던 금융사들과 함께, 원격 KYC·영상 상담·전자서명의 UX 표준을 6개월 만에 완성.
KB국민카드 Apple Pay 통합
국내 카드사 최초의 Apple Pay 등록·결제 플로우 설계. 첫 3개월 내 기존 간편결제 대비 전환율 2.4배.
AX Strategy 필러 공식화 / Crawlift v1
금융 UX 실전의 연장선에서 AX 전략 컨설팅을 독립 필러로 분리. 금융 문서 크롤링·정제 파이프라인 Crawlift v1을 공개.
TARS 연구개발 / Technical GEO 서비스 출시
연세대학교와의 산학협력으로 RAG 품질 평가 엔진 TARS를 개발. ChatGPT·Perplexity·Gemini 인용률을 측정하는 Technical GEO 상품을 단독 출시.
400+ 프로젝트 누적 / NCG LAB Phase 2 준비
19년 누적 400건 이상의 금융 UX·AX 프로젝트를 레퍼런스로, 연구 조직을 lab.netrue.co.kr로 분리할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Four principles we return to.
결정이 어려워질 때 우리가 돌아오는 기준들.
Restraint over abundance
금융의 신뢰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정확한 지점에 놓인 최소한의 신호에서 옵니다. NCG는 더하기보다 덜어내는 훈련을 우선합니다.
Evidence before opinion
의견은 데이터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19년간 축적한 금융 사용자 행동 데이터와 자체 측정 도구가 우리의 판단 근거입니다.
Long partnerships
18년, 12년, 9년 - NCG의 핵심 파트너십은 깊이로 말합니다. 한 번의 프로젝트가 아닌, 조직의 디지털 체력을 함께 길러 갑니다.
Craftsmanship in every pixel
금융 UI의 마감은 한 픽셀의 숫자 정렬, 한 프레임의 전환에서 드러납니다. 우리는 그 차이를 만들기 위해 남들보다 한 번 더 봅니다.
The people behind the practice.
NCG는 개인의 브랜드가 아니라, 오래 함께 일한 팀의 합의로 움직입니다.
이준헌
2007년 NCG를 창업한 이래 19년간 금융 UX를 주도해 왔고, 지금은 Technical GEO 방법론으로 그 전문성을 AI 시대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수정
증권 MTS 19년의 학습 저자. 은행 앱·카드 결제 플로우를 관통하는 정보 계층 설계 전문가로 NCG의 디자인 리드를 맡고 있습니다.
박민규
Crawlift와 TARS 개발을 이끌며, 금융 도메인에 특화된 Multi-LLM 운영 플랫폼을 설계합니다.
최혜원
llms.txt·Schema.org·시맨틱 마크업 전문. NCG Insights의 에디토리얼 디렉터로 콘텐츠 시스템을 총괄합니다.
서지훈
Crawlift, TARS 등 NCG 자체 도구군의 인프라와 제품 엔지니어링을 총괄합니다. Next.js·Node·Python 스택을 운영합니다.
한예림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프로젝트 운영 체계와 사내 도제식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Let's design what comes next.
프로젝트 문의하기UX/UI 컨설팅, AX 구축, Technical GEO. 첫 미팅은 가볍게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