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ulatory Lens
표시광고법 · 자본시장법 · 보험업법 · 금소법 · 개인정보보호법 · 금감원 가이드라인 · 광고심의 자율심의 기준을 학습한 AI가 위반 가능성을 탐지합니다. 모든 판단은 법령 조항 · 전문 · 유사 사례를 인용해 근거를 제시합니다.
표시광고법 · 자본시장법 · 보험업법 · 금소법 · 광고심의 가이드라인을 학습한 AI가, 마케팅 · 광고 콘텐츠를 발행 전에 검토합니다. 인간 검토자의 최종 판단은 그대로 보존하고, 그 앞 9할을 자동화합니다.
한국 금융업계는 매년 수천 건의 광고심의 · 과태료 · 시정명령을 마주합니다. 표시광고법 위반의 공시 누락 한 줄, 자본시장법의 단정적 수익 표현 한 단어가 수억 원의 과태료와 브랜드 신뢰 손상으로 이어집니다.
동시에 콘텐츠 채널은 폭증했습니다. 배너 · 푸시 · FAQ · 이메일 · 카카오톡 비즈니스 · 영상 · 인플루언서 협찬 - 모든 채널의 모든 카피를 사람이 사전에 검토하기는 이미 불가능합니다.
기존 RegTech 도구들은 두 갈래 한계가 있습니다. 사후 적발 중심(발행된 콘텐츠를 모니터링해 위반을 보고 - 이미 늦었습니다) 그리고 단일축 검사(컴플라이언스만 봅니다 - 페르소나 적합성, LLM 인용 가능성, 접근성은 별개로 검증해야 합니다).
TARS는 한국 금융 콘텐츠를 발행 전에 네 가지 관점에서 동시에 검증하는 AI 컴플라이언스 코파일럿입니다.
표시광고법 · 자본시장법 · 보험업법 · 금소법 · 개인정보보호법 · 금감원 가이드라인 · 광고심의 자율심의 기준을 학습한 AI가 위반 가능성을 탐지합니다. 모든 판단은 법령 조항 · 전문 · 유사 사례를 인용해 근거를 제시합니다.
콘텐츠가 타겟 페르소나(예: 30대 직장인, 60대 은퇴자)에게 어떻게 읽히는지, 인용 가능성과 톤 적합성을 평가합니다. NCG의 프롬프트렌즈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합니다.
검색엔진과 LLM(ChatGPT · Perplexity · Claude)이 이 콘텐츠를 인용할 가능성을 측정합니다. AI 시대의 노출 최적화. NCG의 Crawlift와 통합됩니다.
WCAG 2.1 AA 기준 접근성을 검증합니다. 색대비 · 대체텍스트 · 키보드 내비게이션 · 스크린리더 호환성 - 한국 장애인차별금지법 대응까지 한 번에.
5채널 인입 - 텍스트 · URL · 이미지(OCR) · 문서(PDF/DOCX/XLSX/PPTX) · API.
Regulatory · Persona · GEO · A11y 동시 실행. 평균 30초.
Cross-Validation(Claude × GPT) + 인용 검증 + 통합 위험도.
인라인 수정 · 댓글 스레드 · @멘션 · 결재.
WORM Audit Archive - 자본시장법 §40 5년 보존 충족.
TARS는 advisory 도구입니다. 자동 발행 / 자동 컴플라이언스 승인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의도적 설계 원칙입니다.
모든 위험 지적은 정확한 법령 조항 + 전문 + 유사 사례를 함께 제시합니다. "score = 72"가 아니라 "표시광고법 시행령 제3조 1항 4호 위반 가능성 - 전문: ..." 형태입니다.
글로벌 RegTech 도구들(Saifr · Hadrius 등)은 FINRA · SEC 중심으로 설계됐습니다. 한국 규제와 한국 금융 콘텐츠 패턴은 한국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광고심의 통합 (P1 · 2027 H1 로드맵) - 금융투자협회 광고심의 사전 패키지 자동 생성 · 회신 추적 · 심의번호 audit_log 기록.
텍스트 · URL · 이미지(OCR) · 문서(PDF/DOCX/XLSX/PPTX, 최대 20MB) · REST API. CMS · DAM · 워크플로우 시스템과 통합.
AI가 제안한 수정안을 본문에 한 번의 클릭으로 반영. Tiptap 기반 인라인 에디터.
회사별 표준 의무 공시(자본시장법 §57 투자위험 안내 · 보험업법 §95 면책 · 금소법 §19 설명의무 등)를 라이브러리로 등록하면, 검토 시 누락된 공시를 자동 매칭해 제안합니다.
회사마다 금지어 · 허용 변형 · 위험 임계값이 다릅니다. 테넌트별로 임계값과 사전을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습니다.
컴플라이언스와 별개로, 감정 톤(Sentiment) + 한국어 가독성 점수를 제공합니다. "위반은 없는데 너무 딱딱한 카피"를 잡아냅니다.
텍스트 · 이미지 · 문서 모든 영역에 라인 댓글. @사용자 멘션, 스레드 답글, 알림. 컴플라이언스팀과 마케팅팀이 한 화면에서 토론합니다.
모든 검토 액션 - 누가 · 무엇을 · 왜 · 언제 - 가 변조 불가능한 해시 체인으로 기록됩니다. 자본시장법 §40 5년 보존, 금소법 §27 10년 보존 충족 설계.
멀티테넌트 환경의 운영자를 위한 별도 콘솔. 테넌트 관리 · 시스템 모니터링 · 강제 결정 변경 · audit_log 검색.
모든 데이터는 PostgreSQL Row-Level Security로 테넌트별 격리. 크로스테넌트 데이터 누출은 P0 incident - 엔지니어링 원칙입니다.
해시 체인 + 외부 timestamp authority anchor. 변조 불가능. 자본시장법 §40 5년 보존 · 금소법 §27 10년 보존 설계.
Anthropic · OpenAI · AWS Bedrock 모두 zero-data-retention 약정 하에 운용. 고객 데이터는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자체 호스팅 모델(vLLM + Llama 3 / EXAONE) 옵션 제공 -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AWS Seoul EKS · 동일한 Helm 차트로 On-prem K3s 배포. 데이터 주권 정책에 따라 선택. 양쪽 모두 동일한 보안·기능 수준.
| 인증 | 상태 | 목표 시점 |
|---|---|---|
| 자본시장법 §40 (5년 기록 보존) | 설계 완료 (WORM) | 2026 Q4 |
| ISMS-P (KISA) | 준비 중 | 2027 Q2 |
| SOC 2 Type 2 | 준비 중 | 2027 Q2 |
| ISO 27001 | 준비 중 | 2027 Q3 |
TARS는 advisory 도구입니다. 모든 컴플라이언스 결정의 최종 책임은 발행하는 회사 / 검토 면허 보유자에게 있습니다. TARS는 사람의 검토를 대체하지 않으며, 자동 발행 / 자동 승인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19년간 한국 금융권 컴플라이언스 · 마케팅 자문을 해온 NCG가 만드는 RegTech 플랫폼. 자문이 아닌 자동화로 컴플라이언스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립니다.
TARS는 NCG의 두 자산 위에 만들어집니다:
미션 - 한국 금융 콘텐츠가 출시되기 전, 모든 위험을 사람이 결정하기 좋은 형태로 정리해 보여주는 것.
실제 콘텐츠 샘플을 가져오시면, 4-Lens가 어떤 위험을 어떻게 짚어 내는지 라이브로 시연합니다. 한국 금융 도메인에 맞춰진 실제 검토 결과를 30분 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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